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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IFAN 레드카펫에서 인사하는 ‘누룩’팀 [포토엔HD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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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천(경기)=뉴스엔 유용주 기자] ‘누룩’주역(장동윤 감독, 김승윤, 송지혁, 이형주 배우, 이태동 프로듀서)들이 7월 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아트센터 앞마당에서 열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포토월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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